아시다시피 이달 이보영 출산인데요..


아내를 위해 장모님께 미역국 끓이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ㅎㅎ 와 완전 로맨틱 요리지성..


근데.. 무자르는 지성이나 국자로 간보는 지성.. 이거머.. 화보네요.. ㅎㅎ


이런 남자 갖고 싶겠지만.. 임자 있습니다. ㅜ.ㅜ


주변에 한번 둘러보세요.. 안보여요..




본방사수합시다.

Posted by 이야기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iss :) 2015.06.06 10:44 신고  [Modify]  [Reply]

    히히..업뎃보고 후다닥 왔네여. 저두 지성같은 남자랑 살고 싶은데 이보영이 아니라서 양심상 욕심 안부립니다ㅋㅋㅋ 메르스 조심하시구요. 해피 주말 되세요^^